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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관리하는 No.1 커리어우먼 소속/성명 | 곽인숙 총괄단장

서울의 강서, 목동, 은평, 마포, 노원

경기의 김포, 파주, 일산, 의정부, 구리, 호평

인천의 검단, 논현, 부천, 부평

 

이 모든 지역의 영업을 총괄하고 계신 곽인숙 총괄단장

 

Q1. 현재 관리하고 있는 지역은?

강서, 강북, 인천, 검단지역을 맡고 있습니다.

 

Q2. 총괄단장은 어떤 일을 하는지?

총괄단장은 조직장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조직장을 발굴하고, 육성해서 우리 웰스 사업본부의 차세대 기둥이 되게끔 주로 지점장 육성쪽에 많이 주력하고 있습니다.

 

Q3.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저희 서부 총괄단은 지금 약 330명 정도의 웰스 매니저분들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분들의 저력은 굉장히 대단한데요. 우리 웰스 사업본부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작년 매출 달성 3연패를 기록했고, 올해 또한 3연패를 기록하고, 이번 9월 달에는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지금도 이 기록을 계속 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4. 교원의 제품 중 제일 추천하고 싶은 제품?

저희는 렌탈 사업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렌탈 사업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고, 이것만은 바꿔야되겠다 또는 이것만은 고객님께 추천을 해드려야겠다 생각이 드는 상품은 정수기입니다. 회장님께서 정수기를 만드실 때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물을 한 번 만들어봐라는 모토로 웰스 정수기가 탄생을 하였는데요. ‘역삼투압을 고발합니다’ 라는 책을 보면 (역삼투압의 물은) 물고기가 살지 못하는 물 또는 식물에게도 주지 못하는 물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정말로 정수기만큼은 강력하게 웰스 정수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Q5.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일반 주부들에게?

현재 바깥 경제 상황이 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갓 대학을 졸업한 젊은 친구들도 직장 구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40~50대 주부들이 과연 어디가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으며, 조직장으로서 70세까지 일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저도 평범한 주부였지만 교원에 입사를 해서 3년 정도 현장 업무를 익혀서 저를 지켜본 모든 고객분들이 ‘그 일이 어떠냐, 괜찮은 것 같다.’ 라고 해서 제 파트너가 되었고, 그 구성원을 데리고 지점장이 되었습니다. 3년 정도만 고생을 한다면 평생 내가 건강이 따라주는 이상 타의에 의해서 그만둘 일이 없는 직장입니다. 용기를 내서 교원웰스로 오시면 어떨까 합니다.